|
|||||||||||
세 얼간이들에 이은 두 번째로 본 인도 영화..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...으로 구분짓는 요소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.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차별하는 것이 왜 위험한지 영화는 보여준다. 타종교를 배타적으로 대하는 국내 기독교인들이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?
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분짓는 나의 기준은 무엇일까?
헐리우드의 시각적효과에 취해있던 나에게 이 영화는 영화의 참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다.
'책&영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(0) | 2011/05/10 |
|---|---|
| 고구려 (0) | 2011/05/10 |
| 소스코드 (0) | 2011/05/10 |
| 멋진 추락 - 하진 (0) | 2011/04/11 |
| 내 이름은 칸 (0) | 2011/04/08 |
TAG 인도영화




